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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대한민국 정통성 확립을 위한 역사의 재정립

저자 박혁 (민주연구원 연구위원, 정치학 박사)
등록일 18.02.28 조회수 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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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통성 확립을 위한  역사의 재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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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킹콩우먼님2018.04.07 12:55
    삭제

    꼭 필요하고 중요한 연구를 하고 계시네요

  • 머털도사님2018.03.08 03:03
    삭제

    [역사가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

    초등학교 6학년때 겉장이 달력으로 풀칠해진 볼품없이 낡은 삼국사기라는 역사책을 처음 읽은적이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갖게되었고, 중학교때 日本 NHK에서 제작한 "실크로드 대장정"을 보고 무척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후 학교 교과목으로 국사를 배웠고 그져 시험을 위한 암기에 그쳤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정,오의 문제를 의심하거나 할 정도로 당시의 사회분위기가 지금처럼 개인의 지적 호기심을 창의적으로 발현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 도시로 나와 대형 서점에서 여려 역사관련 서적들을 읽으면서 무엇인가 잘못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급기야는 공무원 시험공부를 하던중 당시 90년대 국정 한국사가 터무니 없이 왜곡되어 집필되어 있음에 울분을 참지 못하고 책을 집어 던지고 시험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직장 생활을 하다가 중년이 들어 시골로 귀농해 농부가 된 지금... 기존 시간없음을 핑계로 잠깐 미뤄두었던 역사 공부를 새로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아주 좋은 스승 "인터넷"을 통해 여러 문헌자료와 서적들을 찾아보던 중 너무나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이 20년 보다도 더 심각하게 우리의 역사가 왜곡되고 있는 것인가!
    그 것도 예전에 없었던 '뉴라이트"와 같은 매국적 역사집단이.. 식민사관에 찌든 "강단사학계" 집단이.. 국가 지원의 "동북아 역사재단"이라는 집단이 역사학계에서 붕탕질을 치면서 우리의 역사를 도륙내고 있음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언젠가부터 학교 교육에서 한국사를 선택과목으로 수능 시험에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여 천대받는다는 사실에 더욱 참담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자신의 역사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의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나라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우리는 우리역사를 제대로 찾아 그 것을 후대에게 가르칠 많은 연구와 집필을 시작해야 합니다.
    강단의 석학이라는 작자들이 아니어도 재야에는 보이지 않는 臥龍鳳雛. 囊中之錐의 고수의 인재들이 많습이다. 굳이 이들은 감투를 주지 않더라도 재능 기부할 준비가 되어있는 마음이 뜨거운 사람들입니다. 이 인재들을 백방으로 수소문하여 역사 바로세우기의 첨병으로 참역사 연구의 연구원으로 쓰셨으면 합니다.

    중국은 사회주의라는 통제된 사회에서도 "하광학"이라는 걸출한 그것도 농부역사가를 배출했고, 그의 역사 기술 업적은 타국의 학자 이지만 존경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일본은 어떠합니까? 학계와 정부가 똘똘 뭉쳐 없는 역사도 지어내고 있습니다. 이들의 행태는 매우 두렵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얼마되지 않아 우리의 역사가 중국에 귀속되는지 일본에 귀속 되든지 이를 빌미로 내 땅 내놓으라고 또다시 침략의 구실에 휘말리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두렵고 두렵습니다.

    중화중의적 패권주의에 기반한 중국몽을 꿈꾸는 대륙, 신교에 기반한 전략에 능통한 사무라이 정신에 기반한 천황만세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일본... 이 들의 무서운 음모에 우리는 결연히 대처해야 합니다.

    차제에 일개 정당의 연구원에서 여러가지로 인력이 부족함에도 "역사바로세우기 위한 연구" 작업을 하고 계신 것을 보니,
    신선하고 감격스럽기 까지 합니다. 앞으로 고대사 연구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특히, 남/북한 고구려 공동역사 연구와 같은 학계 교류가 많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연구원 여러분의 많은 노력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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